The Sori Orchestra와 함께한 위키코리아 음악회

"오늘을 버텨낸 당신에게, 괜찮아지는 중입니다"

지난 5월 30일(토) 오후 3시, 만나하우스에서 위키코리아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The Sori Orchestra의 연주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위키코리아와 함께하는 청년과 가정,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분들까지 총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위로가 되는 음악, 함께한 시간

미혼모(부) 가정과 그 자녀들, 위기청(소)년, 자립준비청년이 함께 자리하며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오보에,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피아노—여덟 분의 연주자가 들려준 음악은 만나하우스를 따뜻한 울림으로 채웠습니다.

 

"오늘을 버텨낸 당신에게"라는 메시지처럼,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음악 안에서 쉼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회와 함께 참석한 위키코리아 대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하며 마음을 더했습니다.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좋은 음악으로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The Sori Orchestra 연주자분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키코리아는 앞으로도 우리 청년과 가정 곁에서 함께 걸어가며,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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