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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 아이들이 제 선물이라고요?" - CBS 새롭게하소서 임귀복 목사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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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코리아 임귀복 목사님께서 CBS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하여 위기청소년 사역의 시작과 그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나누셨습니다.

 

사역의 시작: 예기치 않은 만남

모든 것은 작은 개척교회 시절, 갈 곳 없는 가출 청소년들에게 밥 한 끼와 잠자리를 제공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거친 말을 하는 아이들 앞에서 두려움도 있었지만, "갈 곳이 없다"는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둘 모여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간 공동체. 그것이 오늘날 위키코리아의 시작이었습니다.

 

관점의 변화: 짐에서 선물로

아이들이 사고를 치고 반항할 때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힘든 짐을 주셨습니까?"라고 하소연했던 시간들. 하지만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는 **"이 아이들은 짐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보낸 선물이다"**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손가락질하지만, 하나님 눈에는 사랑받아야 할 귀한 자녀들. 이 깨달음은 사역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눈물과 찬양으로 채워진 변화

진심으로 아이들을 '선물'로 여기고 품기 시작하자,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험한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아이들이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을 부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시키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금연 모임을 만들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삶의 목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변화시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이야기

현재 위키코리아는 단순한 보호를 넘어, 위기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미혼모 가정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 주거 지원 등 전방위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훗날 또 다른 위기 청소년을 돕는 '치유자'로 성장하기를 꿈꾸며, 오늘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품어가고 있습니다.

 

후원자님께...

후원자님의 사랑과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이야기들입니다.

세상이 포기한 아이들을 '보석 같은 선물'로 바라보며 생명을 살려내는 위키코리아의 이야기,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영상 링크]

https://youtu.be/Un8sYuoBG6I?si=oWMqZHimy6EwpKn1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단법인 위키코리아 (Wekey Korea)
위기청소년·자립준비청년·미혼모 가정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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