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키코리아 8월 소식지를 전해 드립니다.
무더웠던 8월, 위키코리아는 청년들과 함께 달리고 물살을 가르며 여름의 한가운데를 지났습니다. 상담을 마친 가정과 함께 강릉으로 떠났고, 아산의 한 가정을 찾아가 방문돌봄의 첫걸음을 뗐습니다. 그리고 자립관에서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아이의 첫 한 달을 여러 손길이 함께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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