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일(화) 어린이날,
위키코리아 청년 11명이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뮤지컬 〈사랑해 엄마〉를 관람했습니다. 김원희 이사님, 피터문 작가님, 주효선 매니저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 작품은 조혜련님께서 직접 연출하고 출연한 첫 번째 뮤지컬로, 1980년대를 배경으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약 100분의 공연 동안 가족 간의 사랑과 온기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관람은 위키코리아 청년들을 위해 직접 초대권을 마련해 주신 조혜련님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공연 준비 중에도 청년들을 먼저 생각해 주신 조혜련 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